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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2009. 1. 1 ]
다가오는 설날에는 찬혁맘 수술 및 입원으로 가족들이 모이기 힘들 것 같아서
금년에는 신정에 세배를 드리기로 했다...
▼ 새해 첫 식탁을 준비하고 아버지가 식사 기도 하시는 중
찬혁이는 코로 밥 먹고 있냐..? ㅡㅡ;
▼ 모처럼 모인 김에 가족사진을 찍기로... 먼저 어머니와 세희
▼아버지, 어머니와 세희
▼ 아버지 ♡ 어머니... 두 분 모두 흰머리가 잘 어울리신다... 나는 언제쯤..? ㅋㅋ
▼ 찬혁이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 새 사이에 끼어서...^^
▼ 속초에 모인 온 식구가 함께... 찬혁맘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...^^;
▼ 찬혁이랑 지영이... 사진 찍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지영이도 찬혁이랑 찍으면서는 표정이 밝다...^^
▼ 형네 가족
▼ 옆구리가 허전한 우리 가족...^^;
▼ 동생네 가족
▼ 어른들 먼저 세배 드리고 덕담 듣는 중...
▼ 아이들도 세배... 세희는 절하는 법 배우는 중...ㅋ
▼ 덕담 듣는 중... 세희는 뭐가 그리도 좋을꼬...^^
▼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세희를 테스트 하시는 아버지... 만원짜리하고 오백원짜리 중 어느 거 가질래..?
금년에도 오백원짜리를 선택하는 세희...다들 웃는데저 뒤로 '입술을 씹으며'아쉬워 하는 세희맘 표정...ㅋㅋ
▼ 오랜만에 삼형제가 함께... 뭔가 밋밋하다...
▼ 그래서... 이렇게...ㅋㅋㅋ
▼ 형수님과 제수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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